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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20181130] 알파홀딩스 온코섹, 인터루킨-12 전신면역 효과 데이터 공개_아시아 경제 등

운영자 2018.11.30 조회: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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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홀딩스 온코섹, 인터루킨-12 전신면역 효과 데이터 공개



알파홀딩스가 최대주주로 있는 온코섹은 맬라노마 브릿지 콘퍼런스(Melanoma Bridge Conference)에 참석해 

인터루킨-12의 전신 면역 효과 데이터를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알파홀딩스에 따르면 세포내에서 인터루킨-12를 발현 할 수 있는 타보(TAVO™)를 투여 받은 전이성 흑색종 암환자 중 

47%는 약물을 투여 받지 않은 암 부위에서도 암의 크기가 감소했다.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 주립대(UCSF) 암센터의 알레인 알가지(Alain Algazi) 박사는 타보 단독 투여를 통해 약 절반의 

환자에서 전신면역효과가 나타났다며 인터루킨-12 항암제 신약 성공 가능성을 보여줬다 고 설명했다. 


온코섹은 다음달 초 샌안토니오 유방암 심포지엄에 참석해 OMS-140, KEYNOTE-890 임상 데이터를 공개할 예정이다. 

샌안토니오 유방암 심포지엄은 세계 최대 규모의 유방암 국제학회로 전 세계 1만명 이상의 연구자들이 참가하는 권위 있는 학회다.

온코섹은 면역관문억제제 및 표적항암제 등 1차 항암 치료를 받았음에도 효과가 없거나 수술이 불가능한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TNBC) 환자를 대상으로 타보 단독투여 임상 1상인 OMS-140, 머크사의 키투르다와 타보의 

병용투여 임상 2상인 KEYNOTE-890를 진행하고있다. 


삼중음성유방암은 여성 호르몬(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 수용체와 HER2 단백질이 없는 난치성 유방암의 일종이다. 

전체 유방암 환자의 10~20%를 차지하고 있으며, 재발이 많고 진행 속도가 빠르며 재발 후, 평균 생존 기간이 약 13개월 

내외로 생존에 치명적인 암이다.

알파홀딩스 관계자는 온코섹의 타보는 인터루킨-12는 전신면역을 일으킬 수 있는 항암제로 키트루다와 병용투여시 

효과가 기대되는 약물 이라며 온코섹은 12월 초 샌안토니오 유방암 심포지엄에 참가하여 삼중음성유방암 치료 

임상 데이터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