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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20181030] 알파홀딩스, 임상 시험 및 상용화 전문가 켈리 말로이 포터 온코섹 합류

운영자 2018.10.30 조회: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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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홀딩스, 임상 시험 및 상용화 전문가 켈리 말로이 포터 온코섹 합류



알파홀딩스가 최대주주로 있는 온코섹이 켈리 말로이 포터(Kellie Malloy Foerter)를 영입했다. 

말로이 포터는 임상 최고 개발 책임자로 합류해 현재 진행중인 병용임상의 성공 및 상용화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온코섹은 30일 30년동안 다양한 항암제 개발 및임상에 참여한 켈리 말로이 포터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켈리 말로이 포터는 종전까지 시네오스 헬스(Syneos Health)에서 임상 담당 총괄 부사장으로 근무했다. 

시네오스 헬스(Syneos Health)는 시가총액 약 5조4000억원의 글로벌 임상시험 진행 및 데이터 관리(CRO), 

신약 상업화 및 계약 컨설팅(CCO) 업체로서 지난 해 글로벌 3위 매출을 기록한 업체이며, 현재 전 세계 110개국에서 

2만3000개 이상의 임상을 진행 중이다.

켈리 말로이 포터는 온코섹에서 흑색종 환자 대상 머크사의 키트루다와 인터루킨-12 병용임상 2b KEYNOTE-695와 

삼중음성유방암 환자 대상 머크사의 키트루다와 인터루킨-12 병용임상 2상 KEYNOTE-890의 임상 업무를 담당한다.

 다수의글로벌 제약사 및 바이오업체들과 임상 시험 진행 및 데이터 분석 경험이 풍부한 켈리 말로이 포터의 온코섹 

합류는 앞으로 병용임상의 성공가능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온코섹은 오는 11월 7일부터 미국 면역암학회(SITC)에 참가해서 KEYNOTE-695의흑색종 병용임상 2b 관련 데이터를 

공개할 예정이다.

최근 미국 투자은행 파이퍼제퍼리는 온코섹이 미국면역암학회(SITC)에서 발표할 임상데이터가 긍정적일 것이라고 

보고서를 낸 바 있는데, 온코섹은 이 임상이 진행됨에 따라 2020년으로 예상되는 KEYNOTE 695의 조기시판 및 라이센스 아웃 

등도 구체화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알파홀딩스 관계자는 온코섹에 최고 수준의 임상전문가 최고 개발 책임자로 합류하는 켈리 말로이 포터가 합류하여 

기존 미국 통합 암 네트워크(NCCN) 전문위원 알가지 박사를 포함한 다수의 전문가들과 시너지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